LG전자, 세계 최초 ‘VoLTE 스마트폰’ 출시LG전자, 세계 최초 ‘VoLTE 스마트폰’ 출시

Posted at 2012. 8. 27. 01:23 | Posted in Moblie/H/W



LG전자가 8일 세계최초 ‘VoLTE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LG전자는 LG유플러스를 통해 VoLTE가 탑재된 ‘옵티머스 LTE II(F- 160LV)’를 출시하고, 북미 통신사 메트로PCS(MetroPCS)를 통해서도 미국 시장에 ‘커넥트4G(MS840V)’를 선보였다. 

LG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VoLTE 스마트폰은 각각 지난 5월 한국과 3월 북미에 출시한 ‘옵티머스 LTE II(F- 160L)’, ‘커넥트4G(MS840)’에 VoLTE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기존 ‘옵티머스 LTE II’ 유플러스 사용자에게도 VoLT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옵티머스 LTE II’를 사용하는 LG유플러스 고객은 추후 업그레이드 실시일로부터 Vo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VoLTE(Voice over LTE) 서비스는 LTE 네트워크를 활용해 통화한다. LTE의 대용량 패킷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대비 통화 음질은 2배, 영상통화 해상도는 10배 정도 개선된다. 예를들어 마라도에 있는 사용자와 서울 여의도에 있는 사람이 통화해도 바로 옆에서 대화하는 것 같은 음질을 제공한다. 

LG전자 ‘옵티머스 LTE II’는 ▲ 노트북 수준에 맞먹는 2GB 램(RAM) 탑재 ▲4인치대 스마트폰 가운데 국내최대인 2,150mAh의 대용량 배터리 ▲ 원칩을 사용해 칩 간 소모전류가 줄면서 전력효율 강화 ▲ 사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UI가 특징이다. 

LG전자는 MWC2011에서 세계 최초로 4G LTE망을 통한 고품질의 음성 및 영상통화 시연을 성공한 데 이어, MWC2012에서는 세계 최초 LTE 영상-음성 통화 전환을 성공하는 등 VoLTE 관련 기술 리더쉽을 확보해 왔다. 



스냅드래곤 S4에서 VoLTE를 지원하지만 퀄컴의 S/W가 업글이 되어야 쓸 수 있다는거
겉으론 S/W문제지만 그 S/W를 해결할 수 있는건 퀄컴이고 제조사역량으로 해결불가..결국은 리비전 S4칩으로 바껴야하는 H/W문제로 귀결
기존에 출시된 옵티이이와 스냅드래곤 S4를 쓰는 스마트폰은 VoLTE지원 불가. 
하반기부터 VoLTE지원문제로 시끄러울듯하다.


현재 VoLTE가 지원되는 기종은 삼성의 갤럭시S3와 LG전자 옵티이2(U+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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