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애플씹던 시절아이리버 애플씹던 시절

Posted at 2010. 4. 22. 14:27 | Posted in 짤방




레인콤은 아이리버가 애플보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아 '더 달콤한 사과(sweeter)'라고 강조했다. '사과를 맛있게 먹고있는' 모델의 모습에선 '애플의 점유율을 갉아 먹겠다'는 의지마저 엿보인다.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샵인 Tugboat가 Reigncom의 iRiver H 10 mp3 플레이어의 국제 캠페인을 제작하였다. iRiver는 Apple의 iPod Mini의 경쟁 제품이다.
이 인쇄 및 포스터 캠페인에는 젊은 남녀가 등장하여 빨갛게 빛나는 사과를 베어 물고 있다. 그리하여 한국의 mp3 플레이어가 “더 달콤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유럽, 미국 및 일본에서 189파운드 짜리 이 mp3 플레이어 판매량을 신장시킬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5년 역사를 지닌 Tugboat가 일본 기업이 아닌 외국 기업을 위해 제작한 최초의 국제 광고이다.

애플컴퓨터 톰 뉴메이어 매니저는 "경쟁사의 제품이나 전략에 대해 언급할 필요를 못 느낀다"고 말해 레인콤의 전선확대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이팟 셔플은 타깃층이 다르다기보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고 시장 경쟁과 관계없이 자체 로드맵에 따라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도에 만든 광고
그 때는 배짱부릴 여유라도 있었지

지금의 아이리버는 코원,삼성에 밀려 안습

  1. 아이리버쓰레기
    아이팟터치랑 비교할 가치도 없는 제품들이 아이팟터치랑 가격 비슷한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이리버 이제 한물갔죠 엠피만 놓고보면 애플한테 상대도 안되고 그렇다고 값이 싼것도 아니고 피엠피에 진출했는데 코원한테 떡발리고 전자사전도 에이트리한테 기술유출당해서 휘청거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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