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모바일케플러를 탑재한 테그라5(로간) 공개엔비디아, 모바일케플러를 탑재한 테그라5(로간) 공개

Posted at 2013. 7. 25. 00:35 | Posted in Moblie/H/W


▲테그라5(로간) 샘플

2014년에 등장할 예정으로 20nm HKMG공정으로 만들어진다.



2013년 7월 24일, 엔비디아는 코드네임 " (로간)Logan "이라고 하는 차세대 모바일 System-on-a-Chip (이하 SoC)의 개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아울러, 프로토타입 칩 의 동작 데모 영상을 선보였다. 차세대 테그라칩이되는 Logan은 2014년 등장 예정이며, 탑재 제품도 같은 해에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그런데, NVIDIA는 평소부터 "Logan에서는 케플러 세대의 GPU 코어를 탑재 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었지만, 이번 발표회에서는 GPU 코어를 " Mobile Kepler '라는 이름을주고 기존 테그라의 그래픽 저전력 GeForce (Ultra Low Power GeForce) 코어와의 차이를 강조하고있다. 집적되는 CUDA Core 수는 최대 192개 이므로, 케플러 아키텍처의 연산 유닛 "Streaming Multiprocessor eXtreme '(이하 SMX) 의 1기 분량이다.  NVIDIA는 모바일 케플러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Mobile Kepler의 SMX가 케플러 아키텍처 SMX와 같은건지 모르겠지만, 192개의 쿠다코어를 탑재하는 것으로, Logan은 예정대로 GeForce (또는 Quadro, Tesla)과 구조적으로 같은 같다.



▲테그라5(로간)에 탑재되는 모바일케플러코어는 전체적으로 테슬라,쿼드로,지포스에 속하는 작은 같은 아키텍쳐이다.



▲테그라5(로간)은 CUDA에 대응하기 위해 얼굴 인식 및 음성 인식, 증강 현실 (Augmented Reality)의 처리도 할 수 있다.



케플러 아키텍처 CUDA Core를 탑재하는 것으로, 로간은 GeForce 6000 ~ 7000 세대의 아키텍쳐를 가진 초저전력 GeForce를 통합했던 테그라4에서 큰 도약을 하게된다. 올해 3월 " GPU Technology Conference 2013 "에서 NVIDIA는 테그라5(로간)이 DirectX 11 및 OpenGL ES 3.3뿐만 아니라 OpenGL 4.3에 대한 지원을 실시한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지만  ) 이번 릴리스 된지 얼마 안된 의 OpenGL 4.4 을 지원하는 것으로 해당 CUDA 버전이 5.0 인 것으로 밝혀지고있다.  즉, OpenGL ES 3.0 지원에 머무는 타사 GPU 코어의 기능을 OpenGL 4.4과 CUDA 5.0을 지원하는 Mobile Kepler (= Logan)에서 단번에 우엉 사정한다는 것이다. NVIDIA에서는 Logan를 "14 년 전 PC 용으로 등장한"GeForce 256 "에 필적 할 정도의 모바일 분야의 이정표"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순조롭게 등장한다면 확실히 그 정도 큰 영향이 있는 GPU 코어라고 할 수있다.


▲엔비디아 테그라 로드맵 2013버전

현재 테그라4가 출시된 상태이고 앞으로 테그라5(로간), 테그라6(파커)가 남아있다.


엔비디아는 테그라3부터 히어로즈코드네임을 쓰기시작해서 

테그라3 (칼엘-슈퍼맨) 40nm

테그라4(웨인-배트맨) 28nm

테그라5(로간-엑스맨) 20nm

테그라6(파커-스파이더맨) 16nm FinFET


원래 테그라6는 스타크-아이언맨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취소되었다.



▲테그라5(로간) 및 "GeForce GTX TITAN"및 경쟁사의 모바일 GPU 코어 비교

여기에는 뻥카와 구라대마왕 엔비디아다운 모습이다.

DX11은 현재 모바일그래픽에서도 지원하고 있으며

OpenGL 4.4와 테셀레이션은 테그라5와 같은 시기에 출시되는 차세대 그래픽은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현재제품과 미래에 나올제품을 비교하는건 이런 짓은 보통 후발주자가 한다. (참고로 테그라 전세계시장점유율 0.5%다)



 Logan의 성능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대략적인 그래프가 공개되는 뿐이지만, 그에 따르면 현재 태블릿용 SoC 예를 들어 2012년 아이패드4가 가진 "A6X '프로세서와 비교 하면 약 5배에 가까운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하며. 또한 2006년의 하이엔드 GPU "GeForce 8800GTX"와 PlayStation 3의 3D 성능도 능가한다고 한다.


▲엔비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2014년 모바일 케플러로 큰 도약을 한다는것이다.

하지만 내년에는 20nm공정으로 넘어가면서 차세대 모바일그래픽칩이 대거 선보인다.

Mali-T658과 아드레노 420, PowerVR G6400 이 등장하는 판국에 테그라5의 등장은 과연?




 NVIDIA는 Logan의 개요 소개에 맞춰 Logan의 프로토 타입 시스템에서 실행시킨 기술 데모 동영상을 2개를 You Tube 에서 공개하고있다. 

하나는 남성의 머리에 다양한 표정을 만든다 "Ira"(아이라)이다. 


 원래는GeForce GTX TITAN용 데모로 만든것으로 모든 그래픽요소가 테그라5에서 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원활하게 작동하고있다. 

 표정의 유연한 움직임, 피부와 눈동자 표현을 보면 이것이 태블릿 용 SoC 실현 될 수있다 게 놀랍다.



 다른 하나는 'Island'라는 데모 동영상이다. 남쪽 섬을 무대로한 이 데모는 OpenGL 4.3의 테셀레이션 스테이지를 사용한 것이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Logan를위한 데모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테그라4는 모바일 게임기형 단말 " 쉴드(SHIELD) "를 대표로한 탑재 제품이 나오기 시작한 시기이다. 계획대로면 현재 테그라4의 홍보가 아닌 테그라5의 공개라는것은 어쩌면 NVIDIA는 Logan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닐까?

 

 확실히, 이만큼의 성능을 태블릿용으로 실용적인 소비전력 범위에서 실현 될 수 있다고되면 모바일시장에 큰 바람이 불 것이다. 

2013년 출시된 테그라4도 소문난잔치에 먹을 것 없었는데 2014년 테그라5는 여전히 테구라로 불릴것인지 기대반 우려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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