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XP 보안능력 비스타보다 62%나 떨어져윈도우XP 보안능력 비스타보다 62%나 떨어져

Posted at 2009. 11. 6. 11:17 | Posted in IT/Hardware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 취약성이나 소프트웨어의 악용, 악의가 있는 소프트웨어등에 대해서 정리한「마이크로소프트 시큐러티 인텔리젼스 리포트」의 2009년 상반기판(2009년 1월~6월)을 공개했다. 

 
 리포트에 의하면,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서는, 트로이의 목마가 많이 검출된 것 외, 중국에서는 여러종류의 언어에 특화한 브라우저 베이스의 위협이 만연했다고 한다. 또, 브라질에서는 온라인뱅킹을 표적으로 한 멀웨어, 스페인과 한국에서는 웜이 다수를 차지해 특히 온라인 게임을 표적으로 한 위협이 많았다고 하고 있다.
 
 Windows OS의 버젼마다의 바이러스 감염율에서는, Vista SP1의 감염율이 XP SP3보다 61.9%낮았다고 지적. 2007년 상반기 이후의 Vista와 XP의 감염율에서도, 대체로 Vista의 감염율이 XP보다 낮은 경향이 계속 되고 있었다고 한다. 조사는, 「악의가 있는 소프트웨어의 삭제 툴」의 실행수 1000회 마다 멀웨어가 구제된 컴퓨터를 집계한 것.


                                     <2007상반기 ~ 2009년 상반기 XP와 Vista의 바이러스 감염율의 추이>


 
 리포트에서는 게다가 브라우저를 개입시킨 공격에 대해서, Windows의 에러 리포트나 멀웨어의 원시 코드등을 기본으로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 안에는, Internet Explorer의 렌더링 엔진인「Trident」을 사용한 써드파티에 의한 브라우저의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다.
 
 거기에 따르면, XP를 탑재하는 컴퓨터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취약성에 기인하는 것이 전체의 56.4%를 차지해 반년전의 전회 조사에 비해 약 15포인트 증가. 한편, Vista를 탑재하는 컴퓨터에서는 15.5%에 머물렀지만, 이쪽도 전회 조사로부터 10포인트 증가하고 있었다.
 
 2009년 상반기에 악용 된 Microsoft Office의 취약성에서는, 오래된 취약성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하면, Microsoft Office가 악용 된 공격의 71.2%는, 2006년 6월에 공개한 수정 패치「MS06-027」이 이용 가능해지고 나서 3년 이상 경과한 취약성을 악용 하는 것이였다고 하고 있다.
 
 기업 환경의 컴퓨터는 가정용의 컴퓨터보다, 웜에 조우하는 경향이 높았다고 설명. 기업 환경의 컴퓨터로 가장 많이 검출된 위협은「Conficker」웜이였지만, Conficker는 가정용의 컴퓨터로 검출된 위협의 상위 10위에 랭크 인 하지 않았다.
 
 2009년 상반기는 SNS를 표적으로 한 공격이 증가해 피싱이 현저하게 증가한 것도 특징. 피싱 공격의 건수는, 2008년 하반기 이후, 2009년 4월까지는 거의 제자리걸음이였지만, 2009년 1월과 비교해서 5월은 4배 가깝게 증가해 6월에는 SNS를 표적으로 한 공격이 발생한 것등에서, 한층 더 상승했다고 한다.




패배의 XP
대세는 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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