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밥캣(Bobcat) 아키텍쳐 자카테(Zacate) 데모를 시현AMD, 밥캣(Bobcat) 아키텍쳐 자카테(Zacate) 데모를 시현

Posted at 2010. 9. 16. 19:51 | Posted in IT/Hardware


IDF 2010의 최대의 화제는, 다른 저자의 기사를 봐도 인텔의 샌디브릿지(Sandy Bridge)인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Sandy Bridge에서는 CPU, 메모리콘틀롤러가 CPU 온 다이가 되어, CPU와 GPU로 공유하는 LLC(Last Level Cache)의 존재 등 신기능이 가득하고, 종래 제품에 비해 프로세서의 처리 능력 뿐만이 아니라, 그래픽스 처리 능력의 큰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한 가운데, 라이벌의 AMD가 가만히 침을 흘려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전세계로부터 IDF에 참가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가는 PC미디어 관계자를 모으고, AMD의 새로운 전력 절약 코어"Bobcat"(밥캣)을 채용한 GPU 통합 아키텍쳐「Zacate」(자카테)의 동작샘플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넷북이나 얇은 노트북이 타겟이 되는 밥캣 아키텍쳐 
 
이미 밝혀지고 있는 대로, AMD가 "Fusion"(퓨전)라고 부르는, CPU와 GPU가 1칩이 된 통합형 프로세서 APU는, 2개의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1개는 Llano(라노) 다른 1개가 Bobcat(밥캣)이다.

Llano는, 현행 제품으로 말하면 Phenom나 Phenom II 등에 옮겨지는 제품으로, 고급 지향으로부터 메인 스트림까지의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PC를 커버한다.

  이것에 대해서 Bobcat는, 지금까지 AMD의 제품이 커버해 오지 않았던 것 같은 2개의 영역을 커버한다.

1개는 얇은 노트북 시장에서, 지금까지 AMD의 프로세서는 소비전력이 커서, 커버하지지 않았다.Intel 제품에서는 ULV(Ultra Low Voltage)로 불리는 제품이 그래서, 이 시장은 완전하게 Intel 제품에 독점되어 왔다. 다른 1개는 넷북 시장이다. 이 시장도 AMD는 대응하는 제품을 릴리스 되어 있지 않고, Intel의 독점 시장이 되고 있었다.

 즉, Bobcat는, 지금까지 AMD를 커버할 수 없었다 새로운 시장에 챌린지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종래의 PC에서는 CPU, GPU, I/O콘트롤러가 각각 존재하고 있었다
퓨전 세대로는 CPU, GPU, 메모리콘트롤러 등이 1개의 다이에 통합된다


●Zacate와 Ontario의 2개의 프로세서가 존재하는 Bobcat 아키텍쳐 
 
덧붙여 Bobcat의 개발 코드네임은, 아키텍쳐의 총칭으로서의 코드네임으로, 구체적인 제품으로서는 Zacate와 Ontario(자카테와 온타리오)의 2개의 제품이 존재하고 있다.

 2 개의 차이는, 타겟이 되는 시장에서, Zacate는 열설계 소비전력(이하, TDP)이 18W로  얇은 노트북이나 SFF 데스크탑 PC등이 타겟, Ontario는 TDP가 9W로 넷북등이 타겟으로 된다고 한다.덧붙여 AMD에 의하면 2개의 다이는 동일하고, TDP로 차별화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현시점에서는 TDP의 차이가 무엇으로 생기고 있는지, 클럭 주파수인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요인인지는 현시점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AMD 에 의하면, Zacate와 Ontario는 모두 듀얼 코어의 x86 프로세서와 DirectX(Direct3D) 11세대의 GPU 코어, 메모리콘트롤러가 1칩이 되어 있다고 한다. 메모리콘트롤러 채널수 등은 비공개이지만, DDR3-1333에 대응하고 있어, 저전압의 DDR3의 SO-DIMM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저전압의 DDR3 SO-DIMM는, 1.35 V로 동작하는 DDR3를 이용한 메모리 모듈로, 일반적인 1.5 V의 DDR3를 탑재한 SO-DIMM에 비해 저소비 전력으로 끝난다. 
IDF 2010의 회장에서는, Samsung 등 DRAM 벤더가 이 SO-DIMM를 공개하고 있어, DRAM 벤더도 AMD의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AMD 에 의하면, Zacate와 Ontario는 TSMC의 40nm프로세스 룰로 제조되어 패키지는 BGA로 제공되게 된다고 한다. Zacate와 Ontario의 출하는 2010년 제 4/4분기중이 예정되어 있어 그 후에 OEM 메이커로부터 탑재 제품이 출시한다.


Bobcat에는 Zacate와 Ontario의 2개의 제품이 존재한다 Intel의 Atom와 듀얼 코어 Pentium와 Zacate의 비교 IDF 2010의 전시회장에 전시된 Samsung의 1.35 V대응 SO-DIMM.Zacate와 Ontario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Zacate 베이스의 노트북 프로토타입의 데모를 공개 
 Zacate 와 Ontario의 GPU 코어는 Direct3D 11세대의 코어가 된다고 한다. DirectCompute, OpenCL 1.1 등에 대응하고 있는 것 외에 AMD의 비디오 디코드 엔진인 UVD의 최신판인 UVD3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AMD 가 공개한 것은 여기까지로, Direct3D 11세대의 GPU여도, 그것이 Evergreen(Radeon HD 5000 시리즈) 세대인가, 그렇지 않으면, 곧 AMD가 Evergreen의 후계로서 릴리스 할 예정의「Northern Islands」(노던아일랜드) 세대인가는 분명히 하지 않았다.다만, UVD3에 대응하고 있는 것부터 생각해도 Zacate와 Ontario의 GPU 코어는 Northern Islands 세대이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실제 OEM 메이커관계의 정보에서도 그것을 증명하는 정보는 많다.

  이번 AMD가 데모 한 것은 Zacate 베이스의 시스템으로, 형태야말로 데스크탑과 같이 되어 있었지만, 액정 디스플레이등의 컴퍼넌트는 노트뷱아 준비되어 있어 노트 PC로서의 데모였다.낮은 소비 전력이라고 하는 AMD의 주장을 증명하듯이, 히트싱크는 실제로 손가락으로 손대어 보면 뜨겁게 느끼지 않았다.즉 인간의 체온보다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이것은 AMD의 주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데모에는 3D게임이 이용되고 있어 비교에는 Intel Core i5가 탑재된 노트 PC가 준비되어 있어 실제로 같은 게임을 달리게 해 Zacate가 매끄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모습등이 공개되었다.



Zacate가 동작하고 있는 시스템, 형태는 데스크탑같지만, 컴퍼넌트는 노트북으로, 노트북설계 프로토 타입이다.
메인보드.중앙의 검은 히트 싱크아래에는 칩 세트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이번은 칩 세트에 관한 정보는 비공개


●Llano는 2011년 2/4분기에 고객에게 출하 




 2011년에는 데스크탑 전용되는 Llano가 투입된다.AMD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Llano는 4 코어의 x86 프로세서와 Direct3D 11세대의 GPU가 내장되게 된다고 한다. Llano의 GPU는, 기본적으로는 Zacate와 Ontario에 내장되고 있는 GPU 코어와 같은 세대가 되지만, 쉐이더프로세서 등의 점으로 GPU 성능에는 차가 날 수 있다고 한다.특히 AMD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UVD3의 비디오 엔진이 내장인것은 틀림없다.

  덧붙여 UVD3의 상세한 정보로는 2010년 1월에 행해진 International CES의 단계에서 차세대 GPU(Evergreen의 후계 GPU)로, Blu-ray 3D의 코덱으로서 이용되고 있는 MPEG-4 MVC의 하드웨어 디코드 엔진을 내장할 방침일 것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UVD3로 이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거의 틀림없을 것이다.

 AMD에 의하면, Llano의 고객에게의 출하 시기는 2011년의 제2/4분기가 예상되고 있어 탑재 제품이 시장에 투입되고 있는 것은 2011년의 전반중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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