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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카메라

캐논 EOS 5D Mark II로 드라마 촬영한다.

by 에비뉴엘 2010.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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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챔프’가 국내 지상파 방송 최초로 전체 방송분을 방송용 카메라가 아닌 디지털 카메라 캐논 EOS 5D Mark II로 촬영된다고 밝혔다. 

캐논은 첫 회 시청률 12.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닥터챔프’ 촬영을 위해 총 5대의 EOS 5D Mark II와 70여 종에 이르는 폭넓은 종류의 캐논 EF렌즈를 지원했다. 

이번 캐논의 장비 지원으로 기존 드라마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영상 및 영화적 색감 등이 연출될 예정이며, 전문가를 비롯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인기 미국 드라마 ‘하우스(HOUSE)’의 시즌 6 마지막회 독점 촬영을 비롯해 SBS ‘나는 전설이다’, OBS 경인방송 ‘강력 1반’, 조성모 ‘그녀를 잘 부탁합니다’, 브라운아이드 소울 ‘비켜줄게’ 등의 뮤직비디오 촬영에도 사용이 되었다. 

이처럼 EOS 5D Mark II의 동영상 기능이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영상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2008년 11월에 출시된 이후 2년간 각종 뮤직비디오, 영화, 방송 다큐멘터리 등에 사용되며 국내외 촬영 전문가들로부터 영상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기 때문이다. 또 뛰어난 풀HD 화질은 물론 다양한 렌즈를 활용해 기존 방송용 카메라와는 색다른 영상 표현이 가능하고, 비용 측면에서도 방송용 카메라에 비해 20분의 1 수준으로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닥터챔프 홍성길 촬영감독은 “캐논 EOS 5D Mark II로 촬영한 영상은 뛰어난 풀HD 화질로서 얕은 심도 촬영이 가능해 배우들의 얼굴을 부각시킬 수 있고, 영화의 느낌에 더욱 근접한 화면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을 가진 촬영 장비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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