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CMOS 이미지센서 생산능력을 늘리다.소니 CMOS 이미지센서 생산능력을 늘리다.

Posted at 2014.02.02 00:05 | Posted in Moblie/H/W


▲현재 DSLR과 스마트폰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이미지반도체 기술력을 가진 소니세미콘



소니 주식회사 (이하, 소니)는 2014년 1월 29일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 (이하 르네사스)과의 계약에 따라 반도체 공장인수를 실시합니다.


르네사스 반도체회사가 소유한 쓰루오카 공장 및 반도체 관련 자산을 활용하여 2014년 3월 31일 소니 세미 컨덕터 주식회사 (이하 SCK) 야마가타 기술 센터 (이하, 야마가타 텍)를 설립합니다. 설립초기에는, 소니와 르네사스가 합의한 일정기간동안은, 르네사스가 계약받은 타사를 위한 이미지센서를 일부 생산할 것입니다.


SCK 야마가타 테크는 CMOS 이미지 센서의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개편될 것이며 소니의 이미지센서의 생산능력 증대을 위해 설비 투자를 2014년 상반기에서 2015년도 하반기에 걸쳐 실시합니다. 투자금액은 350억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니 이미지센서의 총 생산 능력을 현재 반도체 웨이퍼 약 60,000장/월에서 약 75,000장/월에 강화하는 중장기적인 시책의 일환입니다. 

 

이 설비 투자는, 르네사스 야마가타로부터 인수예정인 반도체 제조 설비의 일부를 CMOS 이미지 센서의 제조 설비에 개조하기 위해서, 및 야마가타에 대해 CMOS 이미지 센서의 신규 제조 설비를 증강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야마가타텍에서는, 주로 적층형 CMOS 이미지 센서의 포토 다이오드나 배선 공정등의 제조를 실시합니다.



적층형 CMOS 이미지 센서는, 고화질화와 고기능화, 소형화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등 확대하는 모바일 기기 시장에 있어서, 향후 새로운 수요증가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소니는, 가고시마 테크놀로지 센터, 구마모토 테크놀로지 센터, 나가사키 테크놀로지 센터에 이어서, 이미지 센서의 웨이퍼 공정의 생산 거점으로서 야마가타 텍을 설립해, 적층형 CMOS 이미지 센서 등의 공급 체제를 강화하는 것으로, 이미지센서 사업부분에 있어서 세계적인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하고, 향후에도 업계선두를 견인해 갈 것입니다.

 

또, 코어 사업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이미징 관련 및 모바일 사업에 대해서는, 압도적인 기술력차이를 보여주는 적층형 CMOS(Exmor RS) 이미지 센서등을 폭넓은 제품에 탑재하여 제품화하는 것으로, 엘렉트로닉스 사업의 강화시켜서 갑니다.



▲소니 이미지센서 공장위치

오른쪽 상단이 이번에 인수한 공장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free counters